말씀 묵상

마태복음 28장

행복한예수바라기 2019. 7. 16. 10:32

12 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군인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

13 이르되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둑질하여 갔다 하라

14 만일 이 말이 총독에게 들리면

우리가 권하여 너희로 근심하지 않게 하리하 하니

15 군인들이 돈을 받고 가르친 대로 하였으니

이 말이 오늘날까지 유대인 가운데 두루 퍼지니라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경비병의 얘기를 듣고

예수님이 정말 3일만에 부활을 하셨으며,

그리스도이심을 알았을 것이다.

그런데

‘13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둑질하여 갔다 하라라고

거짓말을 하도록 시키는데 그 핑계를 

‘14 만일 이 말이 총독에게 들리면

우리가 권하여 너희로 근심하지 않게 하리라’ 라고

경비병들을 어떤 곤란함에서 구해주기 위함인 것처럼

교묘히 위장을 한다.

하지만 그것은 진짜 이유가 아님이

확실하게 드러나는 데, 바로

‘12 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군인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에서 보듯이

 돈을 준다는 것이다.

경비병들을 위해서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면

오히려 돈을 받아야 마땅하지 아니한가?

정말 어리석을 뿐만 아니라,

교활하고 간사하기 짝이 없는 행동이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늦게라도 알았으면

 회개하고 세상에 알리는 것이 마땅할텐데,

자신들에게 돌아올 원망과 비난이 두려워

 더 큰 죄와 거짓말로

세상을 속이는 행동을 하는 대제사장과 장로들

지금 세상에도 그런 사람들이 어디 한 둘이 겠는가?

정의를 불의로’, ‘진리를 거짓으로'본질을 비본질'

왜곡시키고 변질시키는 행동을 하고

교묘히 위장, 포장하는 그런 사악한 무리들----

또 그런 위장과 포장에 속아 넘어가는

어리석은 백성들---

 또한 지금까지 속고 살았음을

늦게나마 깨닫게 되어

예수님께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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