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묵상

마태복음 25장

행복한예수바라기 2019. 7. 16. 09:57

○○ 목사님 말씀을 인용합니다.

깨어 있지 않으면 한순간이다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깨어있는 자란 어떤 자인지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첫째로는 지속성을 말씀하셨습니다.

10처녀가 다 등은 가지고 있었으나 5처녀는 기름이 없었다.

지속성은 믿음의 핵심이다.

한 때 뜨거울 수는 있으나 지속되어야 한다.

물론 24시간 쉬지 말라는 뜻은 아니다.

 

두 번 째는 민감성을 말씀하셨습니다.

깨어있어야 할 때 깨어 있는 것이 민감성이다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신랑이(주님) 더디 오므로 잘 수도 있으나

자다가도 깨어나야 한다.

하나님의 계절에 깨어있으라.

성령님께 민감한 삶의 태도를 말씀하셨습니다.

엘리야에게 하나님께서

니가 왜 지금 거기 있느냐?’고 하셨는데,

여기서 지금이란 과거가 아니라 현재에도 적용된다.

나와 하나님 사이에 기도의 주체가 바뀌어야 한다.

즉 하나님께 이끌리는 기도를 해야한다.

숭고한 가치(하늘에 속한 것)를 지향하면

지속성을 가질 수 있다.

불안과 두려움은 무지와 모호함에서 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에베소서 618절 말씀을 주셨습니다.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그리고 14절 이후 달란트 비유

제가 나름대로 묵상 한 것을 말씀드려보자면----

‘15절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여기에서 달란트를 주셨다는 의미는

우리 각자에게 주신 재능, 은사, 축복 등을

의미하는 듯 합니다.

각각의 달란트 값이 다른 것은

각자의 재능, 은사, 축복이 다름을 의미하나

그것이 꼭 믿음의 크기를 나타내는 것은 아닌 듯 합니다.

각각 그 재능대로이 말씀의 의미가

그런 의미인데, 믿음과는 크게 상관 없이

 그 사람에게 적합한 대로라는 뜻으로 보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은사나 재능, 축복은 각기 다르고

그것이 다른 이유는 오직 하나님만이 아시나,

다른 것들이 함께 어우러지므로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하나님 뜻이 아닌 가 합니다.

주인이 돌아왔을 때

다섯 달란트 받은 자와 두 달란트 받은 자는

충성된 종이라 칭찬을 받았고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는 

은혜를 누리게 해 주셨으나

한 달란트 받은자는

오히려 받았던 달란트를 빼앗깁니다.

이 비유는 받은 것들을 나누고

흘려보냄을 의미하는 듯 합니다.

받은 것을 내 것인 냥 움켜쥐고

나누어주지 않으면 받은 복도 빼앗긴다는 의미---

우리는 받은 은혜, 사랑, 은사, 축복을

반드시 흘려보내야 더 큰 축복과 은사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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