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 이야기

창(코데로이, 지젤, 원종에보니)

행복한예수바라기 2017. 9. 25. 17:52

많은 다육 매니아들이 말하길

다육이는 '창'이라고 한다.

처음엔 몰랐는데,

요즘 창의 매력이 무엇인지

느끼는 중이다.

길고 뾰족하게 뻗어 올린 잎끝이

빨갛게 물든 모습은

천박하지 않고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풍기는 여성과 비유할 만하다.

 

지난 여름에 화상을 좀 입었다.

그래도 이쁜 자태를 잘 유지하고 있는~~

 

이름처럼 참 곱고 우아한 아이

 

 

 

피멍이 정말 예술인 아이

원종 에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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