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 이야기

밥공기, 커피드리퍼의 변신

행복한예수바라기 2017. 3. 28. 12:33

다육이 가격도 가격이지만

화분값이 장난 아니다.

그래서 집에 안 쓰는 밥공기를 구멍내서--

또 이쁜 칼라의 커피드리퍼를 화분으로--

 

 

 

 

걸레나 수건에 물을 적셔

그릇안에 잘 채워넣은 뒤

시멘트 못을 공기 뒤 쪽에 대고

망치로 살살 두들기면 ---

 

 

 

 

'다육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꽃보다 다육이  (0) 2017.03.30
인터넷으로 구매한 다육이---  (0) 2017.03.29
하나씩 늘여가는 재미!!  (0) 2017.03.27
길가다가---  (0) 2017.03.25
새롭게 알게 된 다육이의 매력  (0) 2017.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