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있던 다육이들>
광고를 통해 우연히 알게 된 다육이 밴드--
집에 몇 개 기르고 있었지만
다육이에 대한 지식과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밴드에 올라오는
다육이들이 너무나 다양하고
무엇보다 이쁘기가 그지없었다.
특히 색감이---
나는 다육이에 대해
전혀 새로운 눈을 뜨게 된 것이었다.
다육이에 대한 관심이 생기면서
집에는 이쁜 다육이들이 하나,둘 늘어나기 시작했다.
베란다 거치대하나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두개도 부족할 지경이다.
<레티지아>
<샌디고>
<오팔리나>
<황홀한 연꽃>
다육이들이 이렇게 이쁜줄 모르고 살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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